전해수 친환경농법이란
 
화학적으로 중성 (ph7.0) 인 물에 염소 계통의 전해질을 0.05% 첨가하여 전기 분해하면 강산성수 (Ph2.6)와 강알칼리수 (pH11.5)로 분해 생성됩니다.
이때, 살균력이 강한 강산성수는 작물에 살포하여 투자비 절감 및 무농약. 또는 저농약의 재배를 가능케 하고, 강알칼리수를 이용하여서는 고품질의 농산물 생산과 증수 효과로 농가 소득을 도모하며, 무엇보다 인체에 대한 무해함으로 작업자의 건강과 환경보전적인 ‘환경 농업'의 실천을 말합니다.
   
강전해수 살포 농작물의 개선 효과
 

품질향상 :
맛의 향상과 가격의 안정, 농가 주체의 판매 등으로 인한 수요의 점증.

환경복원 :
토양의 교정, 영양분의 흡수, 균의 내성화 발생 방지 및 대사성 활발의 효과.

인체에 대한 무해성 :
농민과 수요자에 공통적으로 건강 장해의 발생이 현저히 감소.

경비절감 : 무농약 또는 저농약으로 인한 비용절감과 성장 호르몬 활성도의 증가.

작업의 편의성 : 누구라도 경장비로 마스크 없이 살포가 가능하며, 살포중에도 여러 작업 가능.

   
강전해수 농작물 병해 방지 효과 시험
 
   
시험결과 검토
 
1. 강산성수의 살균력은 병원균과 접촉시 바로 효과를 내고 소멸되므로 포자가 병반성에 노출된 경우 (흰가루병)에는 살균효과가 큽니다.

2. 병의 치료보다는 예방적 차원에서 7일에 1회 정도는 정기적 살포가 필요합니다.

3. 과실의 수확기에 농약 대용으로 사용하여 잔류농약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고, 인체의 중독을 예방하고,농약사용을 줄임으로써 경비절감과 환경오염 방지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습니다.

4. 일부 (오이 노균병 등) 농작물의 병에서는 방제 효과가 뚜렷하지 않아 추가적 시험을 요합니다.

5. 개화기에 살포해도 생육에 지장이 없고, 수정용 꿀벌에도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6. 강전해수가 만병통치약이 될 수는 없으며, 농약과 상호 보완적인 방제 체계가 바람직 합니다.

7. 필요에 따라 종자 소독에도 사용할 수 있고, 수확 후 과실의 세척에 사용하면 표면 살균은 물론, 보존이나 저장성 연장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작물별 1회 사용량
  ( 단위 : L/300평 )

* 재배환경 및 작물의 상태에 따라 사용량을 조절해야 합니다.
   
살포주기 표준안
 

* 강산성수만 연속적으로 살포하면 잎의 표면으로부터 전자가 탈취되어 조직이 조금씩 파괴되는 상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 작물에 따라 발병부위에 주사기로 주입할 수도 있습니다.
   
 
살포 시간대
 
* 우천시와 야간 살포는 절대 금합니다.
* 한낮에는 작물이 피로해 있고 높은 온도 및 자외선에 의해 강산성수의 산화환원전위가 저하되어 살균력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살포를 권장하지 않습니다.
   
농약 혼용법
  1. 강산성수를 병해 방제를 위해 예방적 차원에서 주기적으로 뿌려줍니다.

2. 병해가 발생했을 때는 해당농약을 희석하여 살포합니다.
3. 그 희석 방법은,
- 해당농약을 통상 사용농도의 1/2~1/3 정도로 희석하여 사용합니다. ( 예로 2000배 농약은 4000~6000배로 사용하되, 작목별이나 병해별로 다를수 있습니다.)
- 생육초기에는 규정농도의 1/3 정도만 사용하고, 생육중 또는 후기에는 1/2 정도 희석하는 것이 좋습니다.

4. 혼용시에는 중화작용에 의한 약효 저하가 예상될 수 있기 때문에 산성농약 (대부분 산성임) 은 강산성수에, 알칼리성 농약 (석회유화합제, 석회보르드액) 은 강알칼리수에 혼용하여 사용해야 합니다.

5. 농약을 희석한 강산성수 살포후, 강산성수의 건조후나 살포 다음날 강알칼리수를 살포하면 방제나 육성에 더욱 효과적입니다.

6. 농약을 희석한 강산성수는 즉시 사용해야 합니다.

7. 농약 혼용시도 강산성수는 즉시 사용하도록 해야 합니다.
 
전착제 혼용법
  1. 강산성수의 건조가 너무 빠르거나 벼, 보리, 파, 채소류 등 전착이 어려운 작물에는 전착제를 혼용하여 사용하면 효과가 있습니다. (5000~1000 배 희석)

2. 전착제를 혼합한 경우에는 즉시 사용해야 합니다.

3. 전착제 혼용시 방제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숫자는 피해도)

   
천연자재 혼용법
  1. 키토산 혼용에 의한 병충해 방제.
- 키토산은 물에 녹지 않으므로 올리고당 (Oligo 糖) 키토산을 만들어 이용합니다.
- 키토산을 살포하면 기문이 막혀 질식사 합니다.
- 키토산은 강산성수가 함유하고 있는 염소를 무해화 하므로 산소 (酸素) 피해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 키토산의 실제 사용에 있어서는 강산성수는 수도물이나 지하수보다 흡수력이 높기 때문에 통상의 1/2 사용량이 좋습니다. (2000배액 사용)

2. 천연 농약과의 혼용.
- 천연농약의 대부분은 산성이기 때문에 강산성수에 혼용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 강알칼리수에 혼용이 가능한 것은 강알칼리성 해조 액기스 입니다.

* 강산성수와 천연 자재와의 혼용은 강산성수의 품질 변화에 큰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에, 살충에 관한한 한방 농약의 해충 기피 효과, 키토산의 살충 효과 등을 강산성수에 이용하면 살균, 살충에 상승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완전 무농약 농산물 재배가 가능해지게 되며, 농업 체질 개선을 가능케 하는 훌륭한 방법이 될 것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천연농약은 목초액, 니코친액, 씨앗소주 현미식초, 키토산액 등이 있습니다.
   
강전해수 사용에 따른 농작물에 대한 효과
 
   
전해수와 화학농약의 비교
 
   
 
높은 살균력 (TEST 결과)
 
   
속효성이 있고 무독성인 이상적인 소독제
  넓은 살균 능력 범위와 즉효성을 가지며, 생체에는 무해하고, 불쾌한 색이나 냄새가 없으며, 폐기 단계에서 분해가 용이합니다. 또한 저렴한 가격에 사용법이 간단하여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내성이 생기지 않는 살균수
  화학물질이 생체 내에 투여 되었을 때 일부의 죽지 않는 병원 미생물은 생체 내에 잔류해 있는 살균제에 스스로 적응하여 생존 방어기전을 만듭니다 (내성균).
강산성수는 미생물, 유기물과 접촉 후 빛에 의해 순간적으로 분해 되어 버리므로 생체 내 잔류가 없고, 사멸되지 않는 균이라 해도 내성을 획득한 조건을 갖지 못합니다.
   
물의 클러스트가 작습니다
  전기 분해에 의해 클러스터가 현격히 작아져 (54Hz) 물 집단의 운동이 활발해져서 효과를 배가 시킵니다.
또한 과일 야채 등을 강산성수로 씻으면 살균 뿐만 아니라세포 내 결합수의 증가로 오랜 시간 동안 싱싱한 상태가 유지됩니다.
   
농작물 병원균에 대한 생장 억제 효과
 
   
농작물 병원균에 대한 포자 발아 억제 효과
 
   
강산성수가 토양변화에 미치는 영향 시험
 
   
시험결과에 대한 고찰
  작토면적 1단보당 강산성수를 7일 동안에 1:1 즉 1회에 200L 씩 500회 (=100ton) 사용하는 경우, 증류수 1:1 사용의 경우에 비하여 PH가 0.4 (6.2→5.8)정도 저하되나, 강산성수를 1:0.1 즉 1회 200L씩 50회 (10ton) 사용할 경우에는 PH가 증류수를 1:1사용할 때와 같이 6.2로써 동일한 수치를 나타내므로 통상 강산성수는 작물재배 7일 동안 1회 200~300L 씩 1~2회 살포 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강산성수 살포가 토양의 PH변화에 주는 영향 (산성화의 영향)은 전혀 없다고 결론 낼 수 있습니다.
 
강알칼리수의 효과
  1. 세정력이 있다.
강알칼리수는 일반물에 비해 단백질이나 지방의 용해성이 크기 때문에 강한세정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2. 농작물 생육 촉진 효과.
강알칼리수는 1L당 칼륨이온 (K+)이 600~700mg 함유되어 있어 농작물 생육촉진 효과가 있습니다.
칼륨은 작물의 필수영양소로서 식물세포 중에 양이온 형태로 용해되어 탄수화물의 합성을 돕고 단백질 합성에도 관여하여 노화방지 및 내변성을 높이는 작용을 합니다. 또한 농작물의 잎, 줄기와 토양의 산성화를 중화 시키고 광합성을 활발하게 하며, 농작물의 성장인 자에 작용하여 줄기나 잎의 용적 확대 및 발근촉징. 뿌리로부터의 영양흡수 조장 등에 효과가 있습니다.
단, 관주수로 상용할 경우에는 일반물로 5~10배 희석하여 사용합니다.
 
 
 
  “스사키 관광농원 HARERU” 의 딸기농원 고치현 스사키시는 고치시로 부터 약 35km 서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스사키 관광농원 헤레루”의 오카자키 씨는 3년전 개원 당초부터 전해수를 도입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농약 재배에 관심이 있었던 것이 전해수 생성장치를 도입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사용후 가장 좋았다고 느낀점은 무엇보다도 안심하고 딸기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딸기밭 소풍을 오는 고객의 대부분은 어린이들 이라서 이 점이 제일 근심되는 점이었으나, “전해수 사용”의 포스터를 보고 이 농원의 딸기는안심할 수 있다고 느끼는 고객이 상당히 증가 하였습니다.
   
   
 
  고치현 쓰쿠모시의 하마다씨 문단 재배농가 하마다씨의 문단 농가는 산과 바다로 둘러 쌓여 있습니다.
문단이란 고치현 특산 감귤류로,산미와 당도의 밸런스가 뛰어난 큰 과일입니다.
이 부부는 저농약 재배에 대한 관심과, 소비자가 안심할 수 있는 작물을 제공하고 싶다는 생각이 전해수 생성장치를 도입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주로 농약과 강산성수를 혼합하여 사용하고 있으며,결과적으로 농약을 줄이는데 성공하였습니다.
또한, 과실의 싱싱함이 장시간 유지 된다는 평이 자자합니다.
문단은 2~3월 중순 경, 함께 재배하고 있는 코나츠는 4월 상순 경에 출하하고 있습니다.
   
   
 
  하루노 마을에서 40년 동안 감귤을 재배하고 있는 니시고미씨. 지인에게서 전해 듣거나, 학교에서 책을 보기도 하였으나 자신이 사용 하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알칼리수는 작물에 따라 사용을 구분할 필요가 있는데, 밀감이 시기에 따라 효과가 확실히 차이가 나게 됨을 알게 되면서 설치를 하게 되었습니다.
첫 봄,무작정 알칼리수를 살포하여 밀감이 하얗게 변한후, 묘목은
노지재배와 시설재배에 여러 차이가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맛, 가격, 신선도, 안전 이라는 소비자 입장에서의 이념을 가지고서 밀감재배를 시작하면서 밀감을, 생산량 안정을 위한 공장적인 농업이 아닌 기본적인 재배로 되돌아가서 옛날의 농업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