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용상 주의점
  • 피부접촉
    단백질에 대해 영향을 주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만, 피부가 약하신 분 혹은 어린이 등에 영향이 없도록, 작업 시에는 반드시 보호구(비닐 장갑, 안전 안경, 보호 복) 등을 착용한 후 작업을 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피부에 닿았을 경우, 손상을 주어 피부염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접촉 부분을 대량의 물로 씻어 내고, 옷에 묻은 경우에는 깨끗이 씻은 후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염증 등이 있으면 의사와 상담한 후 적절한 처치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 눈 접촉 주의
    눈에 들어가지 않도록 안전 안경과 보호구를 착용하고 작업해 주시기 바랍니다.
    눈에 들어갈 경우, 눈에 자극을 주어 경우에 따라서는 통증을 유발할 경우가 있습니다. 바로 대량의 물로 씻어 내고, 가능한 한 빨리 의사의 진단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 보관 주의
    통풍이 잘 되는 실내 혹은 창고 등에 보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밀폐된 곳에는 보관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부식성 물질이기 때문에 주변 기기를 부식시킬 염려가 있습니다.
    태양을 피해 보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기의 파열· 파손 등, 내부액체가 변질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 보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음용 주의
    음료가 아닙니다. 입에 넣지 마시기 바랍니다.
    입에 넣었을 경우, 입· 목 등의 점막을 자극해 구토와 두통 등을 일으킬 경우가 있습니다. 억지로 토하지 마시고 대량의 물 또는 우유를 마시고, 신속하게 의사의 진단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 폐기
    본액은 함부로 하천이나 토양에 방출해서는 안됩니다.
    적절한 중화, 처리가 된 경우, 일반 폐수에 처리할 수 있습니다.
    용해하는 물질에 따라서도 방출이 문제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드시 적절한 조사를 행하시고, 기준치 내에 있는 것을 확인한 후 적절한 처리 방법을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2. 특 징
  • 동이나 탄소강 제품에 부착한 스케일에 대해서는 저부식(腐食)에 의한 안심 세정, 제거가 가능함.

  • 개각과 칼슘 제거 속도는 세계 제일을 자랑한다.

  • 스텐레스제 동 브레이징 판형 열 교환기에서는 이제까지 일체의 세정작업이 불가능하다고 여겨져 왔으나,
    다이내믹 디스케일러에 의해 내부 스케일 세정이 가능하게 되었다.

  • 이제까지의 세정액에서는 단지 염산 베이스의 세정액을 사용하기 때문에 모재(母材)까지 녹여버리기 때문에 판형 열 교환기의 0.4-0.5mm의 박판에 대해서는 굉장히 민감한 세정액을 사용할 필요가 있었다.
    국산 세정액도 있지만, 이를 가지고도 금속 표면의 부도체 피막까지 박리해 버리기 때문에, 고가의 처리액이 더욱 필요하게 된다.
    그래서, ①세정액, ②처리액, ③배수 중화액 의 3가지 액이 필요하게 된다.
    부도체 피막을 박리한다고 하는 것은 즉, 소지가 나오게 되기 때문에 그냥 놔두면 급격히 녹의 원인이 된다.
    처리액을 사용한다고 해도, 금속 표면이 안정될 때까지는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한다.
    그러나, 다이내믹 디스케일러에서는 금속 표면에 주는 영향이 적기 때문에, 처리액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이 메리트는 판형 열 교환기에 있어서는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다. 저가의 염산 베이스 세정액은 절대 사용할 수 없다.

  • 다음으로, 처리 속도가 중요한데, 조개의 용해 테스트에서도 검증한 대로, 외국 경쟁사 제품과 비교했을 때, 경쟁회사 약품보다도 2-3배로 빠르다.

  • 미 해군과 EU 권의 영국 해군의 기준을 충족하는 유일한 약품 세정액으로 인정받았다. 특히 EU에서는 배타적인 면이 있어서, 타국 제품, 특히 화학약품에서의 승인은 이제까지 인정받지 못했었다.

  • 게다가, 열 교환기의 세정은 기계 세정만 할 수 있다는 기준이 있었으나, 이번에 유일하게 화학 세정이 가능한 액으로 인정받아 큰 실적이 되었다.
    (원래 기계 세정은 열 교환기 본체에 대한 흠집을 피할 수 없으며, 계속되는 세정 중에 박판으로 구성된 열 교환기에 대해서는, 화학 세정보다도 리스크가 더 크다.)

  • 염산(HCL) 베이스 세정액은 저가격이긴 하나, 어떠한 염산(HCL) 베이스의 세정액이라도 장기간 운전 중 스테인레스 재에 수소취화에 의한 응력부식균열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

  • 단 이미 일본 스테인레스 제품 세정으로 염산(HCL) 베이스의 세정액이 많이 나와있는 현상으로부터, 현장에서 문제 없이 사용되고 있는 경우에는 다이내믹 스케일러를 사용함으로써 더욱 저 부식이라는 메리트가 있다.

  • 스테인레스 강에서 취성파괴는, 훼라이트계(Ferrite) 와 오스테나이트(austenite)계를 비교하면 훼라이트계(13Cr계, 체심 입방구조)는 일어나기 힘들다. 응력부식균열은 니켈 함유량이 많은 합금일수록 일어나기 힘들고, 몰리부덴의 첨가는 응력부식균열 방지에 유효하다고 여겨지고 있다.

  • 다이내믹 디스케일러도 염산(HCL) 베이스이기 때문에 수소취화에 의한 응력부식균열의 위험성은 낮긴 하지만 피할 수는 없으며, 일어날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3. 시공시의 안전성에 대해
  • 저가격의 염산을 사용해서 불산에 가까운 강산을 사용한다면, 용해속도는 상승하지만, 금속 표면은
    압도적으로 손상되게 된다.
  • 타사의 염산으로는 인체에 주는 영향도 무시할 수 없으며, 안전 안경, 비닐 장갑 등은 절대로 필요하다.
  • 다이내믹 디스케일러로는 원액 100%의 시점에서도 맨손으로 만질 수 있으나, 만일의 경우에 대비해 안전
    데이터 시트 상에는 보호구의 착용을 의무로 하고 있다. 그러므로, 만일 액이 튀어 피부에 닿을 경우에도
    다이내믹 디스케일러라면 안전하다. 이 메리트는 현장에서의 작업성의 향상에 연결된다.
  • 생분해성 제품이기 때문에 폐기 후에 자연에 영향이 없다.
    지역 별로 설정된 일반 폐수 기준에서의 ph 레벨에 맞춰 배수가 가능하다.
    (용해시킨 어떤 특수한 화학 성분이 혼입할 때는, 상당의 폐기 프로세스가 필요하다
  • 또, 특수한 공장 내 등에서 특별히 규정된 배수 기준이 있을 경우에는, 그 규정에 따른 폐기 방법으로
    처리해주시기 바랍니다.


 4. 시공 후의 금속 표면에 대해서
  • 타사 제 염산 베이스 세정액은 금속 표면의 부도체 피막을 손상시켜, 세정 후 소지에 세정액이 달라붙기
    때문에 공식(孔食)의 원인도 된다. 때문에, 처리액으로 세정할 필요가 있다.
  • 만일 처리액을 완벽히 세정하지 못해, 기포 등 때문에 처리액이 미치지 못한 부분이 있는 경우에는 공식된다.
  • 그래서, 가격에 얽매인 타사 제 염산 베이스 세정액은 리스크 밖에 되지 않으며, 중요 기기인 열 교환기에
    대해서는 사용할 수 없었던 것이 현실이다.
  • 그에 비해, 다이내믹 디스케일러는 처리액을 필요로 하지 않고, 세정 후 물 플래싱(Flashing)하는 것
    만으로 시공이 완료된다.
  • 플래싱은 대략 충분한 유량이 나오는 펌프로 청수를 사용해 1패스로 내부를 세정하고 배수에서 거품이 나오지 않을 때까지 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만약, 1패스로 플래싱할 수 없어, 청수를 순환해서 플래싱할 경우, 가능한 한 2-3회 이상 청수를 갈아줘서
    물이 충분히 내부에 돌아다니는 세정액 + 때 성분을 떼어내는 것이 바람직하다.
  • 물에 의한 플래싱이 가능하게 된 이유로는, 누레(젖음)성에 있으나, 보통 세정액으로는 점성이 높아
    좀처럼 떼어낼 수 없는 것이 많으나, 다이내믹 디스케일러는 점성이 대단히 낮고 친수성이 있기 때문에
    시공 후 처리가 매우 편해진다.
  • (세정 후, 물을 통과시키는 기기이기 때문에 플래싱은 불필요하다고 여겨져도, 반드시 세정 후 물
    플래싱은 해주시기 바랍니다. 충분한 플래싱은 금속 표면의 부식 진행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샴푸 후
    물로 씻어내는 것과 같은 느낌입니다. 거품이 없어질 때까지 충분한 물로 씻는 것이 중요)
  • 금속소재부식시험에서도 가장 저 부식이라고 일컬어지는 경쟁제품을 100%로 본 경우, 58-59%의
    저부식률(mils per year 비교)에 그친다.
    ASTM G31 Cupper/Nickel 90/10 & 70/30 상온35℃ 24시간 침식 테스트 비교)
  • 부식 침식 테스트-----경쟁제품과의 비교
    다이내믹 디스케일러
    Cupper/Nickel 90/10 14.9mpy------경쟁제품과 비교해서 57.4%
    Cupper/Nickel 70/30 13.3mpy------경쟁제품과 비교해서 58.3%
    경쟁제품
    Cupper/Nickel 90/10 25.9mpy
    Cupper/Nickel 70/30 22.8mpy
  • NOTE:mpy = mil per Year ----- 1mil = 25.4/1000 mm = 0.0254mm 例:15mpy = 0.38mm/year, 26mpy = 0.66mm/year
  • 주의: 상기의 경쟁제품은 일본국내 제품에서 널리 이용되고 있는 저가격의 염산 베이스 세정액은 아니므로,
    만약 저가격 제품과 비교했을 경우에는 더욱 차이가 벌어질 가능성이 크다.)----실제 작업은 일본 국내
    시공업자· 상사에 의한 희소성(希釈性)이 일정하지 않고 변화하기 때문에, 100% 원액 비교의 경우에
    비교하는 것을 전제로 한다.


  5. 개 용해 테스트(스케일 제거)의 처리속도에 대해
  • 종래 제품인 염산 베이스 세정액과 비교해도 (가장 경쟁상대라고 여겨지는 최근 미국제품과 비교해서)
    처리속도가 3-5배 빠르다.
    이는 유례없는 속도이기 때문에, 현장 작업 시간의 단축에 직결한다. 단지 가격만 싼 타사 제품을
    이용하면 현장의 처리 시간에서 대폭 작업 코스트가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
     
  • 조개 용해 테스트 결과---경쟁상대와의 비교(각 제품의 PH 레벨을 맞춰서 계산)
    다이내믹 디스케일러 100%농도 PH=0.6 1800초 (30분)---->5배 빠름
    경쟁제품 100%농도 PH=0.5 9000초 (2시간30분)
    저가격 염산 베이스 세정액 25%농도 PH=0.7 9000초 (2시간30분)

  6. 시공 중 액의 취급과 PH 레벨, 폐수에 대해
  • 다이내믹 디스케일러는 원액 100%가 PH 0.6-0.7레벨이다.
    통상 물로 2배 희석(50% 농도)해서 사용한다, 실제로 세정 작업이 개시되면, 스케일(칼슘· 마그네슘)을
    주로 용해해 간다.
    게다가, 분자가 작아 유분에 침투하기 때문에 유분 부착 원인이 되는 곳까지 액이 침투해서 분해한다.
    종래에는 기름이 존재하는 배관 경로는 기름용 세정액과 스케일 제거액이 필수가 되지만, 다이내믹
    디스케일러는 1가지 액으로 세정 가능하다.
    (실제 시공 전에는 반드시 샘플 액으로 테스트를 한 후 사용 바람)
     
  • 스케일을 세정 대상으로 하며 점성이 낮고 미세한 거품이 발생하게 된다. 경쟁제품의 경우, 기포가 크고
    가는 통로 내에 세정액이 들어가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세정이 불가능한 부분이 존재하지만, 다이내믹
    디스케일러는 이런 결점을 개선했다.
    일정량의 세정액으로 순환 또는 담가두어 세정하면, 스케일 용해가 진행되어 시간이 감에 따라 PH 레벨이
    3-4까지 상승한다.
    용해능력으로는, PH=3을 기준으로 액을 교환하거나 보충 바람.
    완전히 용해능력이 없어지는 기점은 PH=4로 안정적임.
     
  • 세정 후, 열 교환기라면 압력 손실이 저하하고, 초기 운전조건에 가까운 수치로 돌아가는 것을 알 수 있다.
    냉각 탑 충전물이라면, 육안으로 스케일이 제거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세정 후 PH 레벨은 3-4이므로, 이 배수에 중화제인 석탄 혹은 가성소다를 세정액 + 희석수 총량의 10%
    양을 첨가해 일반 배수 기준 레벨인 PH5.8-8.6으로 높이는 것이 쉬워진다.
     
  • 그 밖에 독성, 가연성 등은 일체 문제 없으므로 별다른 규제가 없는 한, 스케일 세정과 같은 자연수에
    포함되어 있는 것의 세정폐수는 PH레벨 조정 후에 폐기가 가능하다.
    단, 현장마다 폐기 기준과 용해하는 것에 특별한 약품 등이 함유되어 있는 경우에는, 그 장소 별로 폐수
    기준에 따라 폐기하기 바람.
     
  • 냉각 탑 등에서 사용되는 개방 순환수는 이전에 육가크롬을 사용한 경우도 있어, 퇴적 스케일 중에
    육가크롬이 침투되어 있는 가능성이 있다. 컨덴서 등의 세정에서도 폐액을 충분히 검사한 후 일반폐수가
    될지, 산업폐수물이 될지 판단 바람.
    또, 동 세정 시는 동 용출량도 반드시 검사 바람.
  7. 주요 판매 마켓
  • 석유· 화학 플랜트 내의 대형 교환기,
  • 제지 공장의 열 교환기,
  • 컴프레서 내부의 세정,
  • 대형 버큠 펌프의 내부 세정,
  • 냉동 사이클 컨덴서,
  • 냉각 탑,
  • 배관, 온천수 열 교환기, 온천 숙박시설의 김 낀 거울, 호텔 샤워헤드, 스팀 가습기 내부,
  • 보일러, 탱커 냉각계,
  • 고무 제조 공장의 롤믹서,
  • 플라스틱 사출정형기 등
  • 콘크리트 표면의 세정


 8. 적절치 못한 용도
  • 알루미늄, 아연, 아연 도금
    알루미늄에 관해서는 함유된 마그네슘 성분에 반응한다. 특히 제랄민 등에서는 반응이 빠르다.
  • 실리카 단체(單體)(보통 스케일은 실리카의 고형분을 칼슘, 마그네슘이 접착제로서 고화하고 있기 때문에
    실리카 이외를 녹이는 것에 의해 박리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실리카 함유량이 압도적으로 많은 경우에는
    별도의 현장 테스트가 필요함) 알루미늄 제 엔진 블록, 알루미늄 라디에이터(판 두께에 따름)
  • 주의 : 알루미늄은 재실 중에 함유된 마그네슘에 반응하기 때문에 특히 합금인 제랄민 등에는 완전히
    사용할 수 없다. 단, 라디에이터에서는 희석도 20-40배로 사용이 가능한 경우가 있다.
    (어떤 재질이라도 고객에 의한 테스트는 반드시 필요)
  • 유분만의 세정
  • 생선 비늘, 혈액
  • 단백질
  • 슬라임


 9. 세정 전에
  • 다이내믹 디스케일러의 효과와 실적은 가장 신용할 수 있는 해군 기준을 충족합니다.
    해군에서의 세정 실험에서도 각 사가 같은 PH레벨에서 세정 실험을 통해, 압도적으로 다이내믹 디스케일러가 우위를 차지했으므로 채용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 이로 보아도, 다이내믹 디스케일러는 단순한 염산 베이스의 저가격 상품과는 다르고, 세정 스피드에 의한 현장 시공 시간의 단축과 환경성, 안전성을 클리어(합격) 합니다.
  • 부식이 걱정되는 박판 동제 열 교환기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세정액으로 만들어졌으나, 당연히 주의는 필요합니다.
    반드시 고객에 의한 샘플 액 테스트 후에 평가를 하게 하도록 바랍니다.
  • 배관과 열 교환기 세정에서는 원래 해가 감에 따라 부식과 손상이 존재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완전히
    때를 벗겨낼 때, 누출의 원인이 될 경우가 있습니다. 세정액의 사용 여부는 문제가 없는 부분에서 사전에
    테스트를 하고, 세정 작업을 시작하도록 부탁 드립니다.


 10. 케이스 1. 통상의 세정
  • 배관은 튼튼하지만, 스케일이 퇴적되어 있는 경우 세정 후, 깨끗이 때가 떨어짐


 11. 케이스 2. 이미 부식된 기기의 세정
  • 배관이 부식되어 튼튼하지 않고, 스케일이 퇴적되어 있는 경우, 세정후 배관에서 누출이 발생함
    상기의 경우 누출에 대해서는 기기의 메크라(양면을 다 차단한) 작업을 포함한 일체의 보장 등이 불가능합니다.

  • 재질과 세정액의 상성을 다시 검토한 뒤, 작업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본적인 재료의 부식률은 희망하는 분께 참고 자료로 제출해 드립니다.

  • 주의 : 부착물에 따라 세정할 수 없는 케이스도 있습니다. 미리 샘플 액으로 테스트 하시길 부탁 드립니다.

 12. 보장에 대해서
  • 본 제품은 판매 전 샘플 액으로 대상 물질의 용해를 조사하신 후, 실제 세정을 하시길 바랍니다.
    사용자가 사용하는 열 교환기, 각종 제품에서의 상세한 방법, 특수금속에 대한 개별 검토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유저에 의한 검증을 부탁 드립니다.

  • 귀사에서의 경험· 실측(実測) 등으로 알 수 있는 지식 등을 참고로 해 최선을 다 해 드리겠습니다.